뭔가 바뻐진듯 하다. 끄적끄적

1. 겜상에서 16살 얘땜시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 중
 - 여자얘인데 오빠 오빠 따르는데, 내가 장난삼아 놀러간다니까 자기가 밥사준다고 오란다.
 그리고 하는 말이 점심부터 저녁까지 놀자는데....


어랍쇼?



2. 다니는 회사에서 갑자기 그만두는 사원들이 2명이나 생겼다.
 - 한명은 이미 떠났고 한명은 인수인계중. 이미 떠난 사람은 인수인계 안하고 가는 바람에 황급히 사원을 뽑아서
 운영하기는 하지만 불안. 두명이 한달안에 떠나자 우리 윗분이신 대리님이 나까지 떠날까봐 힘들어도 참자 하더라.


어차피 저 갈곳도 없다구요 대리님 -_-;



3. 가족과 싸운지 두달때 접어든다
 - 월급 타면 돈만 보내지 일절 대화도 안하는 침묵상태가 두달 가까이 되어 간다.
 화해 구실도 없이 지나가고 있다. 주변 친척들의 전화도 씹어주는 상태.



에휴




4. 엘소드 게임이야기
 - 소드 나이트라는 한 케릭에 정착했지만 만렙을 찍은 이후로는 쩔장사나 대전(PVP)만 함으로서 지루함을 달래고는
 있지만, 뭔가 새로운 케릭터를 키워야 하겠는데....그다지 끌리는것도 없고 더군다나 한 케릭만 키우는 고집스러움 덕에
 새로 케릭을 생성한다 하더라도 애정이 들어갈지 문제다. 창고 케릭만 있지 세컨으로 키운다는 생각은 한번도 안해봤으니까.




결국 잡설이군

덧글

  • 해권 2009/08/05 11:58 # 답글

    우왕 16살... 딱 제 과외 대상이군여 나이가 [...]
    뭐 별다른 일 없으면 나가셔도 될거 같지 말입니담 ㄹㄹ
    사실 나이차이도 별로 안나구요 [...] 뭐 띠동갑도 아닌데 [...]
  • BMSc 2009/08/05 12:14 #

    저랑 8살 차이나요...-_-;;

    그리고 좀 무서움 왠지 느낌이 (....)
  • 유이 2009/08/05 14:53 # 삭제 답글

    1년 반동안 누나누나 하고 따랐는데 넷카마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것보단 낫쟈낭...
  • 토모야 2009/08/06 14:33 # 답글

    16t살 애가 뭔 돈이 있다고 밥을 사 줘...
    좀 알 수 없는듯
  • 엘샤드 2009/08/10 16:00 # 답글

    버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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