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A 4 를 한글로 끄적끄적

아는 지인에게 한글화 됬다는것을 이제야 듣고 - _-

스토리 감상을 하고자 플레이 햇던 기억이 나서 바로 설치를 감행하였다.

죽여주는 한글이다....

엄청났다. 간만에 해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한글이라는 점이 상당히 신선하게 느껴진다.

폰트도 눈에 잘 보이는 무난한 정도였으며, 대사도 매끄럽게 이어졌다고 생각한다.

이에 한글화를 해주신 베타겜 분들이 고맙게 느껴질 정도이니까.

몰입감은 상당히 좋은편이었다. 게다가 그래픽 패치 등을 통한 어정쩡한 그래픽도 상당히 개선되었으니 말이다.




그래도 병☆같은 얼굴은....

이제 발로 해석했던 시절은 저멀리 보내고, 스토리를 감상하며 게임을 할듯 하다. 처음에도 이게 목적이었으니까.

참고로 패치는 에세스님(http://blog.naver.com/eses35)의 블로그에 나온

베러시티 + 리얼환경 + ENB 0.077 + 커맨드 라인 을 활용하였다.

그래픽이 참 좋아진다. 참고로 요즘 나온 사양보다 덜해도 꽤 괜찮게 프레임을 뽑는다고 들었다.

이제 한글로 즐겁게 즐겨볼까.

덧글

  • 유랴 2010/04/20 02:57 # 삭제 답글

    하고싶긴한데 음...역시 집에 컴퓨터가 안좋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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