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노트북 구매, GX701GXR-H6072T 개봉기 끄적끄적

한국에서는 GX701GXR-EV025T 라는 140Hz 충공깽 옵션 및 가격으로 팔던데, 외국에서는 가격이 그나마 낫길래(?) 구매를 했습니다.

사양은 다나와에서 GX701GXR로 검색하시면 Ev025T모델에서 디스플레이만 240Hz로 바뀐게 제가 산것입니다.


전형적인 큰 박스입니다.




박스는 이중포장이며, 백팩, 어댑터 및 웹캠과 마우스, 노트북 본체로 나뉘어 집니다.


어댑터의 모습입니다. 무게 간소화를 위해 PD 충전용 어댑터도 제공하지만, 사용할 기회가 있을련지 모르겠네요. 기본적으로 게이밍 모니터는 메인 어댑터로만 사용을 해와서요


마우스와 웹캠의 모습입니다. 마우스의 경우 예전에 쓰던 GV752 였나 그 모델은 양손잡이용을 주던데... 웹캠은 1080p 60fps 사양이지만 쓸일이 없을거같네요. 디스플레이에 물리던 바닥에 거치대를 이용하여 놓고 쓸 수 있습니다.


본체박스는 뒤가 고정된 노트북과 동일한 방식으로 열립니다


인증서 및 설명서만 있는 심플함


펼친모습입니다.


간략하게 보여주는 스펙



예전에 쓰던 게이밍 노트북과는 다르게 슬림을 강조해서 같은 17인치임에도 불구하고 더 작아보입니다.

무게가 2.7kg이며 스펙이 넘사벽인만큼 오래 쓸걸 생각하고 구매하였지만 한국 패치가격은 지금도 납득 안가는군요

간단하게 돌려보니 쿨링은 그럭저럭 입니다. 대형 사이즈였던 전 놋북이랑은 대충 5~7도 처이가 나는 군요

더운나라라서 오래 쓸련지 모르겠지만 새놋북이니 와 신난다.....


카드 명세서는 안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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